원룸 사는 여성 성폭행한 택시기사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4 12:00:00 수정 2010-08-14 12:00:00 조회수 2



광주 서부 경찰서는
원룸에 사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택시기사 32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어제 새벽 6시 반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원룸에서
귀가하는 26살 A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A씨에게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주는 등 수법이 대담했던 점을 토대로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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