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과정에서 착오로 반영되지 못했던
황룡강 상류지역이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지난 6월 착오로 반영되지 못했던
선암보에서 송산교 2.9km 구간에 대해
국토해양부가 추가 사업으로 반영할 수 있다는
답변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황룡강 상류 지역 25만㎡에
수상 레저 교육장과 야외무대, 식물원 등이
들어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황룡강 상류 지역은 설계 당시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사업에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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