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어머니 살해 미수 5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5 12:00:00 수정 2010-08-15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동거했던 여성의 어머니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51살 백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12일 오전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아파트 주변 텃밭에서
80살 A씨를 목졸라 실신시킨 뒤 근처 도랑에
내버려둔 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백씨는
A씨의 딸과 3년전부터 동거 생활을 해오다
A씨가 딸과 헤어지라고 요구하는 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