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통계와 사업지표를 마련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오늘(16)부터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일제히 시작됩니다.
오는 10월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조사는
조사원 130여명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질병률과 건강생활 습관, 삶의 질 등
260개 문항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편 지난해 건강조사 결과
전남의 주요 건강지표는
음주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암검진율은 48.8%로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