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했던 위조지폐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전남 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나 증가한 194장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발견된 위조 지폐 가운데
옛 5000원권이 92장으로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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