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물밑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광주시 인권담당관에 대한 공모가
오늘(16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인권담당관과 감사관등
개방형 고위직에 대한 공모 절차에 들어가
앞으로 10일 동안 모집 공고를 실시한 예정입니다.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인권 담당관에는
강운태 시장의 선거 캠프 출신인사에서부터
중앙 부처의 고위 공직자, 그리고 시민단체
관계자등 10여명이 자천.타천으로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방형 고위직에 대한 응모는
공고 기간이 지난 뒤에 가능해
인권담당관에 지원한 인사들의 윤곽은
이달말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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