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 소각장의 환경 피해 범위를
산정하기 위한
소위원회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공무원과 환경 전문가, 그리고
주민 대표등 6명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소각장 환경 피해 범위를 산정할 계획이였습니다.
하지만 상무지구 지역 주민들이
대표를 확정하지 못해 아직까지 소위원회를
한차례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소각장 피해 범위가
3백미터를 넘을 수 있다는
포항 공대측의 용역 결과를 수용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 범위를 산정하기 위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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