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아파트 거래량이
넉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예년 거래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전국 아파트 거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아파트 거래량은
2천4백여 건으로 전달보다 26% 증가했고
최근 4년의 7월 거래량보다도 19% 많았습니다.
전남의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도
천9백90여건으로 전달보다 50% 증가했고
예년 거래량 보다도 71%나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수도권의 아파트 거래량이
예년 수준을 크게 밑돌았고
지방은 경남과 대구, 광주전남 등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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