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별사면 복권 대상에
전직 단체장과 지방의원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정계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전직 단체장 가운데
조충훈 전 순천시장과 고길호 전 신안군수,
유두석 전 장성군수, 전형준 전 화순군수가
사면 복권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 시의원을 지낸 서채원, 이상동씨와
서구 의회 의장을 지낸 나정숙씨도
이번에 사면 또는 복권됐습니다.
그러나 김인규 전 장흥군수,
강종만 전 영광군수 등은
사면복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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