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지방의원 사면 복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6 12:00:00 수정 2010-08-16 12:00:00 조회수 4

광복절 특별사면 복권 대상에

전직 단체장과 지방의원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정계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전직 단체장 가운데

조충훈 전 순천시장과 고길호 전 신안군수,

유두석 전 장성군수, 전형준 전 화순군수가

사면 복권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 시의원을 지낸 서채원, 이상동씨와

서구 의회 의장을 지낸 나정숙씨도

이번에 사면 또는 복권됐습니다.



그러나 김인규 전 장흥군수,

강종만 전 영광군수 등은

사면복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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