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인권학교 참가자들이
국립 5.18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아시아 인권학교에 참가하고 있는
각국의 활동가 20명은
오늘 국립 5.18 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5.18 당시 상황과
묘지 조성 과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지난 1주일동안
판문점과 김대중 도서관 등을 둘러본 이들은
오늘부터 2주 동안은 광주에서 머물며
5.18 사적지를 순례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에 관한
전문 강좌를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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