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장터에서 벌에 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6 12:00:00 수정 2010-08-16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순천시 송광면 이읍리의 한 장터에서

67살 조 모씨가 벌에 쏘인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씨가 장터에서 갑자기 날아든 벌에 쏘인 뒤

보건소에 치료를 받으러 가다

의식을 잃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