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효석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 대해
반성과 변화의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당권 도전을 선언한 김의원은
보도 자료를 통해
경축사에서 공정한 사회를 외치던 대통령이
가장 불공정한 특사를 단행하고,
위장전입을 일삼은 인사들을 장.차관으로
내정하는등 대통령 스스로 모순된 행동을 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김의원은 또, 대통령이 진정으로 공정한 사회를
바란다면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
투명한 사회를 위해 노력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진정성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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