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소규모 학교 통폐합 내년 3월로 미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6 12:00:00 수정 2010-08-16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작업이

내년 3월로 미뤄졌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할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보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 남면 인암분교와

영암 시종면 신학분교 등 2곳에서

2개 학년 학생들이 한 교사로부터 수업을 받는

이른 바 복식수업이

내년까지 계속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