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화장실에 비해 수가 부족한
여성 화장실을 개선하기 위해
시범 시설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여성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엔날레시설과 장애인재활전문병원등 2곳을
여성 화장실 시범 설치 지구로 지정해
남녀 변기수를 1 대 1.5로 맞출 계획입니다.
시범 지구 화장실에는 기저귀 교환대와
어린이용 변기를 설치하고
에티켓벨과 파우더룸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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