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화장실 늘리기 시범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6 12:00:00 수정 2010-08-16 12:00:00 조회수 1

남성 화장실에 비해 수가 부족한

여성 화장실을 개선하기 위해

시범 시설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여성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엔날레시설과 장애인재활전문병원등 2곳을

여성 화장실 시범 설치 지구로 지정해

남녀 변기수를 1 대 1.5로 맞출 계획입니다.



시범 지구 화장실에는 기저귀 교환대와

어린이용 변기를 설치하고

에티켓벨과 파우더룸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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