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 대표적인 공약 가운데 하나인
대표 원탁회의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참여와 소통을 위한 의제별 원탁회의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다음달 창립 총회를
갖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사무국등 실무 인원을 뒷받침해야할
필요성이 제기될 경우에는
관련 조례도 제정할 예정입니다.
의제별 원탁회의는 시민 대표등
30여명으로 구성돼
분기별로 한차례 이상 모임을 갖고
중요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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