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인도적 차원의
북한 영.유아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군사적 긴장관계와 정치적 이해 관계를 떠나
북한 동포에게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인도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정부에 영.유아 지원 사업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또
광주는 민주·인권·평화도시로서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UN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당장 굶어 죽어가는
동포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인권도시는 허명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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