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세입자에게
은행 대출금 등을 떠넘겨
강제 분양을 요구한 혐의로
임대 사업자 51살 문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003년 이후
광주지역의 아파트 8백62채로
임대사업을 해오는 과정에서
부도 위기에 몰리자
세입자들에게 대출금과 웃돈을 요구하며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강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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