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구속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피의자 가족에게 접근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조직 폭력배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월
여자 친구 소개로 알게된
27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씨의 오빠가
구속되지 않게 해주겠다며
로비 자금 명목으로 천4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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