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참다래가
'햇뜻'이라는 상표로 공동 출하됩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개별농가나 지역단위로 분산 출하되는 참다래를
전남의 광역 상표인 '햇뜻'으로
공동출하는 연합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참다래 생산농가에 대한 설명회를 연데 이어
'참다래 공선출하회'를 조직하고
이달말까지 '햇뜻' 포장지 개발을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햇뜻' 상표 공동 출하 사업을 통해
46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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