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건설산업 실태조사에 불응한
전남지역 건설업체 15곳에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건설협회전남도회에 따르면
지난 연말을 기준으로 실시된
전남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2008년도 결산재무제표 등을 제출하지 않은
무안의 한 토목건축업체 등 15곳이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이들 15개 업체는 오는 27일까지
관련서류 등을 건설협회에 제출하지 않거나,
연기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 전라남도에 의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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