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의 영업실적이
유가증권 시장만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13개 회사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순이익이 9천 50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 8개 회사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139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억원 적자에 이어
연이어 적자행진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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