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친환경 산업과 식품산업 기업 등 3개 회사와
22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주)히트 바이오는 장흥 관산읍에
140억 원을 투입해
난방용 펠릿 생산 공장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자운영은
장흥 장평농공단지에 20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소각장 플랜트 공장을 건립하고,
한국주조공사는 영광 대마면에
62억원을 투자해
쌀보리 막걸리 공장 등을 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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