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다시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구름이 낀 가운데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담양,장성,구례,곡성 등 전남지역 8개 시군과
광주에는
오늘 새벽 폭염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오후에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따라 어제 기습 폭우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무더위와 소나기 때문에
피해 복구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고,
불쾌 지수와 식중독 지수, 자외선 지수 등
각종 생활지수도 높게 나타나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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