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연속 보도한 광주MBC 김철원 기자와
박재욱 기자가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영산강 사업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으로
집중 보도한 김철원 기자와 박재욱 기자는
어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지역취재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광주MBC 영산강 집중 보도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영산강 개발 사업의
허점을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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