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집중호우로
나주호 수위가 홍수기 제한수위에 다다른
가운데 농어촌공사가 나주호 예비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오늘 오후 2시부터 나주호 물을
방류하기 시작했다며
하류 지역 주민들이 물 방류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나주호 수위는 89% 수준으로
방류는 수위가 82%까지 낮아질 때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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