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천연가스 시내버스에서
가스 누출이 의심돼 부품이 교체됐습니다.
광주시는 한국 가스 안전공사등과
천연가스 시내버스에 대한
일제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 운수회사 시내버스 2대의
연료통 연결부위에서 가스 누출이 감지돼
부품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천연가스 시내버스 925대에 대한
1차 안전 점검을 끝내고
정밀안전 점검이 요구되는 시내버스는
다음 주에 2차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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