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관 조명 사업과 관련한 수뢰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던
오현섭 전 여수시장이 자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 전 시장은 오늘 오후 3시쯤 경찰청에
자진출두해 관련 혐의에 대해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전 시장이 잠적한 지 58일만에 자수한 것은
사건의 핵심 인물이자
측근인 67살 주모씨가
조만간 중국에서 귀국할 것으로 알려진데다
경찰 수사망이 갈수록 좁혀진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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