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에어택시' 운항이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무안~김포 노선에 투입된
에어택시가 지난 3일부터 운행을 중단한 뒤
2주만인 오늘부터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운항 중단 원인은
항공기에 이상이 발견됨에 따라
기체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무안공항 에어택시는
지난달 16일부터 12일동안 40차례 운항됐고,
탑승률은 18.6%로 비교적 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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