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상장법인 가운데
실적이 좋은 법인이 수익률에서도
시장 평균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의 13개 상장사의
올 상반기 실적과 주가 등락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매출액이 증가한
10개 법인의 주가는 평균 16.5% 상승하고
영업이익이 증가한 8개 법인의 주가는
평균 23.5% 상승해 코스피 상승률인
4.29%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실적이 악화된 3개 법인은
주가가 평균 16%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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