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전단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가 불법 현수막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경찰과 협조해 음란 전단 배포자와
광고 의뢰자등에 대한 단속을 확대하는 한편,
거리에 붙어 있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정비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금까지 연인원 3만 5천여명이 투입해
불법 전단지 155만여매를 압수했고,
경찰은 광고 의뢰자와 배포자등 24명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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