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지리적 표시제 대상 품목으로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완도 김과 넙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차별화된 상표로 보호받기 위해
수산물지리적표시제 대상 품목으로 등록 신청해
내일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안 새우젓과 영광 굴비,
무안 낙지, 고흥 미역 등 8개 품목도
수산물지리적표시제 대상으로 등록해
상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보성 벌교꼬막과 장흥 키조개 등 5개 품목이
지리적표시제 품목으로 등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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