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4대강 사업에 대해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명확한 입장을 보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오늘
영산강 승촌보 주변 마을 주민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최근 야 5당 대표들이 만나
4대강 사업에 대해 연대하기로 했지만
전라남도만 유독 입장 정리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4대강 사업은
충남,북과 경남뿐 아니라 전남까지 묶어서
확고한 입장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7.28 광주 남구 보궐선거에 대해서는
표로는 이기지 못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이겨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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