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를 방문한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방안에 대해
계획보다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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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앙회장 인터뷰 (27초)
"2007년부터 상생협약을 쭉 해왔는데, 실질적으로 이행력 점검에서는 40%밖에 안됐거든요. 이번 상생안에 대한 부분들은 좀 더 구체적으로 실질적인 상생안이 나오는 데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고 이 부분에 대해서 1~2년 시간을 두고 지켜 본 뒤에 잘 되느냐 안 되느냐는 평가해 볼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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