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문 광주시의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병문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특보 출신인 양경자 이사장은
임명 때부터 낙하산 인사로 잡음이 끊이지
않은데다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전문적 지식마저 부족하다며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원은
공단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회의가 제시한
31일까지 양 이사장은 자진 사퇴해야하며
정부도 장애인 의무 고용제도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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