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3개 시군 땅값 상승 최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9 12:00:00 수정 2010-08-19 12:00:00 조회수 1

신안과 광양 등 전남지역 3개 시군의

땅값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지가변동 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신안의 땅값은 전달보다 0.25% 올라

대구 달성군과 함께 전국 25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광양의 땅값도 0.16% 올라

전국에서 세번째로 상승률이 높았고

여수의 땅값 상승율은 0.15%로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압해면의 조선타운 건립사업과

엑스포 개발 등이 땅값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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