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과 광양 등 전남지역 3개 시군의
땅값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지가변동 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신안의 땅값은 전달보다 0.25% 올라
대구 달성군과 함께 전국 25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광양의 땅값도 0.16% 올라
전국에서 세번째로 상승률이 높았고
여수의 땅값 상승율은 0.15%로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압해면의 조선타운 건립사업과
엑스포 개발 등이 땅값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