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이
의심됐던 환자들이
잇따라 음성으로 판명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달 초 사망한 해남군의 49살 박 모씨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로 분류됐지만
정밀 검사 결과
간경화 등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지난 13일부터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던
신안군의 74살 고 모씨도
비브리오패혈증이 아닌것으로 최종판명됐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올해 들어
3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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