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의심 환자 잇따라 '음성' 판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9 12:00:00 수정 2010-08-19 12:00:00 조회수 1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이

의심됐던 환자들이

잇따라 음성으로 판명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달 초 사망한 해남군의 49살 박 모씨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로 분류됐지만

정밀 검사 결과

간경화 등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지난 13일부터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던

신안군의 74살 고 모씨도

비브리오패혈증이 아닌것으로 최종판명됐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올해 들어

3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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