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 면적 감소 고추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9 12:00:00 수정 2010-08-19 12:00:00 조회수 1

광주와 전남지역 벼 재배 면적은 줄어들고

고추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논벼 재배면적은 광주가 6천백여 ha,

전남이 18만천6백여 ㏊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5.3%와 1.7% 감소했습니다.



이는 영산강 정비 사업으로

휴경면적이 증가하고

쌀 재고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소득과 판로가 안정적인

고추의 재배면적은

광주와 전남을 통틀어 7천7백여 ㏊로,

지난해보다 2.3% 증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