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벼 재배 면적은 줄어들고
고추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논벼 재배면적은 광주가 6천백여 ha,
전남이 18만천6백여 ㏊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5.3%와 1.7% 감소했습니다.
이는 영산강 정비 사업으로
휴경면적이 증가하고
쌀 재고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소득과 판로가 안정적인
고추의 재배면적은
광주와 전남을 통틀어 7천7백여 ㏊로,
지난해보다 2.3%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