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서 생산된 햇배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나주배원예농협은
농가 계약 재배를 통해 생산된 원황배 54톤,
1억원 어치를 배에 실어
미국으로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나주배 수출 목표량은 3천 톤으로
지난해 2천 280여톤 보다
30%가량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주배원협은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수출 목표량을 채우기
힘든 상황이지만 막바지 품질 관리를 통해
올해 목표량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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