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무등산 약수터에서 물을 받아 먹는
바가지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는
무등산 약수터에서 사용하는 바가지가
비 위생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최근 약수터 8곳에서 바가지를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충장사와 청품쉼터 약수터에 있는 바가지도
조만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무등산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등산객들에게 개인 컵을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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