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여기자 성추행 물의 감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9 12:00:00 수정 2010-08-19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은

여기자를 성추행해서 물의를 빚은

광주 모 경찰서 소속 39살 조 모 경정에 대해서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 경정은 지난 16일

광주 모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서

모 언론사 A 여기자를 끌어안고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경정은 현재 직위해제된 뒤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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