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여기자를 성추행해서 물의를 빚은
광주 모 경찰서 소속 39살 조 모 경정에 대해서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 경정은 지난 16일
광주 모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서
모 언론사 A 여기자를 끌어안고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경정은 현재 직위해제된 뒤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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