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직원 작업기계에 끼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0 12:00:00 수정 2010-08-2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 쯤

곡성군 입면의 금호타이어 곡성 공장에서

직원 45살 노모씨가

타이어 고무원단 재단 작업 중

작업 기계에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안전조치에 이상은 없었는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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