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또 다시 전력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전 전남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사용된 총 전력량은
4460메가와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종전의 전력사용 최고치에 비해서
23메가와트가 더 많은 수치로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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