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액이 백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곡성 32억, 구례 22억, 담양 4억 6천만원 등
전남의 집중호우 피해액이
모두 11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따라서 곡성과 구례의 경우
피해액이 국고지원 기준을 넘어서
오는 25일부터 나흘 동안
정부 합동조사가 실시됩니다.
한편 어제(21일) 하루 수해 지역에는
모두 4천 5백여명의 인력과
중장비 560여대가 투입돼
응급복구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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