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국가 차원의 클린디젤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기획재정부가 클린디젤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사업에 대해 실시한
예비 타당성 최종 종합 분석 결과가
0.519로 조사돼 사업 타당성 기준인
0.5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정부와 함께
내년부터 2015년까지 총 사업비 1800억원을
투입해 클린디젤자동차 핵심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180여만㎡의 진곡산업단지를
클린디젤자동차 부품산업 전용단지로 개발해
광주 연구개발 특구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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