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원 행사에
신안군 행정선과 해경 경비정이 동원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과 당원 80여명은
오늘 오전 목포항에서
신안군청 소속 행정선과
목포해경 소속 경비정을 타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등을 둘러보기 위해
하의도로 출발했습니다.
당원 행사에 경비정 등을 동원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일자
강 의원은 원로 당원들이 많고
신안군 행정선만으로 자리가 부족해
목포해경에 공식 요청해 처리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