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오늘
광주 전남 계곡이나 강 등 물놀이 시설은
막바지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광주전남 21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가운데 무등산과 지리산 계곡, 그리고
광주 패밀리랜드 등 주요 물놀이 시설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몰려
불볕더위를 식혔습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와 함께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전남지역 일부 해수욕장은 당초 오늘로 예정된
폐장을 다음주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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