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장만채 신문고'를 운영한 결과
60%가 인사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만채 도 교육감은
50 여일 동안 접수된 60 여건의 민원 가운데
인사 불만이 60%로 가장 많았고
비리 등과 관련된 민원은
2건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비리와 관련된 2건에 대해서는
감사담당관실을 통해 감찰을 벌여
해당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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