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혁명 음악의 대부 정율성 선생의
생가에 대해 최종 결론이 나올 것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정율성 선생 고증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갖고
정율성 선생 생가에 대한 입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와 고증위원회가
양림동과 불로동 양쪽 모두 정율성 선생의
거주와 관련 있다고 내린 잠정적인 결론을 놓고
입장을 최종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정율성 선생의 생가를 놓고
남구청과 하동 정씨 종친회 쪽이
서로 남구와 불로동이라고 맞서는 등
6년 여동안 생가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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