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빈집만을 골라 털어온 혐의로
20살 정 모씨 등 4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15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비어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금목걸이와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
2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