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 빈집털이 4인조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2 12:00:00 수정 2010-08-22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빈집만을 골라 털어온 혐의로

20살 정 모씨 등 4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15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비어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금목걸이와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

2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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