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원산지표시 지도 단속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2 12:00:00 수정 2010-08-22 12:00:00 조회수 1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의 부정 유통이 우려됨에 따라

집중 지도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를

농축산물 원산표시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농축산물 판매장 6천여곳과

음식점 2만7000 업소 등 모두 3만4천 여곳을

대상으로 지도 단속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부터는 오리고기와 배달용 닭고기와,

쌀.배추 김치 등도 단속 대상에 포함됩니다.



원산지 표시를 위반했다가 적발되면

5만원에서 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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